원본 기사
기사
'킬라우에아 화산' 재분출…용암 300m 분수처럼 치솟아
미국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이 다시 분출해 용암이 최대 300미터 높이까지 치솟았다. 화산 활동은 계속될 전망이다.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재분출
미국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이 다시 분출하며 장관을 연출했다. 현지 시각 수요일 아침(Wednesday morning)부터 시작된 이번 분출로 화산 균열에서 용암이 분수처럼 솟아올랐다. 이 용암 기둥은 최대 300미터 높이까지 치솟아 주변 지역을 밝혔으며, 용암은 계속해서 분출구 주변으로 흘러내리고 있다. 이번 분출은 하와이 화산 관측소에서 이전에 보고된 지진 활동 증가 이후 발생했다.
지속되는 화산 활동과 영향
킬라우에아 화산은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과거에도 여러 차례 분출한 바 있다. 이번 분출은 광범위한 지역에 즉각적인 위협을 주지는 않고 있으나, 화산재와 가스 배출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국은 화산 활동을 면밀히 주시하며 주민들에게 안전 지침을 따를 것을 권고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주요 시설 손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출처: YouTube: CGTN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