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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생성형 AI로 홍보 전략 전환…임원진 LLM 교육도 실시
현대카드가 생성형 AI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하고 임원진 대상 LLM 교육을 실시하며 AI 전환에 나섰다.
국내 카드사 현대카드가 홍보(PR) 업무에 생성형 AI를 접목하고 임원진을 대상으로 대규모언어모델(LLM) 교육을 실시하는 등 AI 전환에 나섰다고 핀테크 전문매체 ffnews.com이 보도했다.
경쟁에서 협업으로
보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기존의 경쟁 중심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협업에 기반한 새로운 PR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회사는 아울러 임원진을 대상으로 LLM 활용 교육을 실시해 조직 전반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권 AI 도입 확대
이번 사례는 홍보·마케팅뿐 아니라 경영진 교육 영역까지 생성형 AI 활용이 확산되고 있는 금융권의 흐름을 보여준다.
*출처: ffnews.com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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