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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아바시리시의회, 생성AI 연수회 개최…도내 이례적
일본 아바시리시의회가 생성형AI 사용 위험성과 활용법을 배우는 연수회를 열었다. 홋카이도 내에서는 드문 시도로 평가된다.
일본 홋카이도 아바시리시의회가 21일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AI(인공지능) 연수회를 열고 사용 위험성과 활용법을 학습했다. 문장과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생성형AI 이용이 각지로 확산되는 가운데 지방의회 차원에서 관련 연수를 진행한 것으로, 홋카이도 내에서는 드문 사례로 꼽힌다.
지방의회 차원의 AI 리터러시 대응
이번 연수회는 아바시리시의회가 생성형AI 활용 확산 흐름 속에서 의원들의 AI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업무에 생성형AI를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함께 실제 활용 방법이 함께 다뤄졌다.
확산되는 생성형AI, 의회 차원 대응은 이제 시작
일본 각지 지방자치단체와 의회에서 생성형AI 도입 논의와 오남용 우려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지만, 의회 차원에서 공식 연수를 실시한 사례는 아직 많지 않다. 아바시리시의회의 이번 시도는 홋카이도 내 다른 지자체와 의회에도 참고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47NEWS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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