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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 최소 13명 사망, 100여명 부상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73발의 미사일과 656대의 드론을 발사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어린이도 사망자에 포함되었다.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공습 감행
러시아가 지난밤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 이번 공격에는 73발의 미사일과 656대의 드론이 사용되었으며, 여러 도시가 타격을 받았다. 공격으로 인해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당하는 등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포함되어 있어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 도시 타격 및 피해 확산
키이우를 포함한 여러 우크라이나 도시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영상에는 건물들이 불타고 잔해가 흩어져 있는 모습, 그리고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구조 작업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에서는 주택과 기반 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구조대원들이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수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공격은 전쟁의 장기화와 함께 민간인 피해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YouTube: ABC News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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