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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피지컬AI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시드 투자 30억 엔 유치
일본 아톰(Atom)이 피지컬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시작하며 30억 엔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제조 및 물류 분야 사회 적용을 목표로 한다.
아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및 30억 엔 투자 유치
아톰(Atom)은 피지컬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시드 라운드에서 총 30억 엔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아톰은 쌍팔 두 발 휴머노이드 AI 로봇을 단순한 산업 기계가 아닌, 인간 사회와 함께 일하며 인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존재로 정의하고 있다.
제조·물류 분야 사회 구현 목표
아톰이 개발하는 로봇은 환경 인식, 판단, 행동 생성 능력을 로봇의 신체성과 통합하여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고 인간의 작업을 지원하거나 대체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제조 및 물류/운송 영역에서의 사회 구현과 향후 양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아톰은 '일본 GDP를 1% 올린다'는 목표를 내세우며,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독립 벤처캐피탈인 ANRI, Beyond Next Ventures, 자프코 그룹이 공동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조달된 자금은 AI 엔지니어를 비롯한 인재 채용, 개발 기반 확충, 사회 구현을 위한 사업 체제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ロボスタ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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