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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제철소서 발판 붕괴, 작업원 3명 중태
7일 일본 가와사키의 JFE스틸 제철소 공사 현장에서 발판이 붕괴하여 작업원 4명이 추락하고 3명이 중태에 빠졌다. 1명은 아직 행방불명이다.
가와사키 제철소 사고 발생
7일 오후 4시 30분경 일본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 오기시마에 위치한 JFE스틸 동일본제철소 게이힌지구 공사 현장에서 약 40미터 높이의 발판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여러 명의 작업원이 추락했으며, 현재까지 4명이 구조되었으나 이 중 3명이 의식 불명의 중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추가 실종자 수색 및 상황 확인
사고 현장에서는 구조된 작업원 외에 1명의 행방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경위와 추가 실종자 수색을 위해 현장에서 상황을 계속 확인 중이다.
*출처: NHK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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