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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로시마 제약공장서 '탱크 폭발'…다수 부상
28일 일본 히로시마현 미요시시의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탱크 폭발 사고가 발생해 여러 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히로시마 제약공장 사고 발생
28일 오전 11시 30분경 일본 히로시마현 미요시시에 위치한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탱크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는 여러 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관들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 경위 및 추가 조치
현재 경찰은 폭발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상자 발생에 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관계 당국은 현장 통제와 함께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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