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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다카기 미호 은퇴, '열정 상실' 이유 밝혀
일본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다카기 미호 선수가 은퇴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밀어붙일 열정이 줄었다'며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
다카기 미호 은퇴 기자회견
올림픽에서 일본 여자 선수 중 최다인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다카기 미호가 현역 은퇴를 발표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다카기 선수는 은퇴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자신을 다잡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열정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음을 느꼈다"고 밝혔다.
은퇴 결심과 향후 계획
다카기 미호 선수는 이 자리에서 "자신을 규율하고 밀어붙일 열정이 줄어드는 것을 느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녀는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 배경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구체적인 향후 계획은 추가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출처: NHK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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