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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현 경찰 호송차 전복 사고 발생, 경찰관 13명 중 일부 부상
일본 이바라키현 가사마시 조반도에서 나라현 경찰 소속 호송차가 전복되어 경찰관 13명 중 수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호송차는 일왕 일가의 후쿠시마 방문 경호를 위해 이동 중이었습니다.
조반도에서 경찰 호송차 전복
4월 5일 정오경 이바라키현 가사마시의 조반도 하행 도모베 JCT 부근에서 버스 단독 사고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복된 차량은 나라현 경찰 소속의 호송차로, 차선으로 진입하는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전복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상자 발생 및 이동 목적
전복된 호송차에는 총 13명의 경찰관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수 명이 찰과상 등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호송차는 일왕 일가의 후쿠시마 방문 경호 지원을 위해 나라현을 출발하여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YouTube: ANNnewsCH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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