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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속옷 훔친 30대 남성 검거, 자택서 약 90점 발견
군마현 다카사키시에서 여성용 속옷을 훔친 37세 남성 마쓰모토 히데아키가 체포되었으며, 그의 자택에서 약 90점의 여성용 속옷이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여성 속옷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체포
군마현 다카사키 경찰서는 올해 3월 다카사키시의 한 주택 차고에 널려 있던 여성용 속옷 1점을 훔친 혐의로 무직 마쓰모토 히데아키(37)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마쓰모토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며 '여성용 속옷에 관심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마쓰모토 용의자의 자택에서 약 90점의 여성용 속옷을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절도 반복, 여죄 수사
마쓰모토 용의자는 작년 여름부터 다카사키시 내 주택에 널려 있던 팬티와 브래지어를 훔쳐왔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는 지난달에도 이번 사건과 동일한 주택에서 속옷을 훔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바 있습니다. 경찰은 마쓰모토 용의자가 다른 속옷 절도 사건에도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여죄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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