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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 현 갯벌서 해난 사고 잇따라…2명 수색 중
일본 이바라키현 도카이무라 강 하구에서 갯벌 체험 중 3명이 물에 휩쓸려 2명이 실종 상태다. 해상보안부와 경찰이 수색 중이다.
이바라키현 갯벌서 3명 표류, 2명 실종
2일 오전, 일본 이바라키현 도카이무라의 강 하구 부근에서 '사람이 물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해상보안부와 경찰에 따르면 총 3명이 물에 표류했으며, 이 중 1명은 자력으로 육지로 올라왔다. 그러나 남성 2명은 여전히 바다로 떠내려갔을 가능성이 있어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해상보안부, 순시선 동원해 수색 작업 진행
현재 해상보안부는 실종된 남성 2명을 찾기 위해 순시선 등을 투입하여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발생 지역인 이바라키현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파랑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였다. 이번 사고는 갯벌 체험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지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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