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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아사히구 8중 추돌사고, 5명 부상…운전자 도주
21일 오후 요코하마시 아사히구에서 정체 중이던 차량 행렬에 승용차가 돌진하여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사고를 낸 차량의 운전자는 현장을 버리고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요코하마시 아사히구에서 8중 추돌사고 발생
21일 정오쯤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한 현도에서 정체로 정차해 있던 차량 행렬에 승용차가 돌진해 총 8대의 차량이 얽히는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후 12시 30분경 "승용차 4대 정도의 사고"라는 110번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현장 확인 결과 총 8대의 차량이 연루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5명 부상, 운전자 도주로 경찰 수사 착수
이번 사고로 20대부터 70대 남성 4명과 여성 1명 등 총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행히 이들 모두 의식이 있으며 부상 정도는 경상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고를 유발한 차량의 운전자는 현장에 차를 버려두고 도주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은 이번 사건을 뺑소니 사건으로 보고 운전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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