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전 세계 13개국만 안전한 공기 호흡…인도가 최악의 오염 도시
IQAir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3개국만이 안전한 공기를 마시고 있으며,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로 꼽혔다.
IQAir 보고서, 안전한 공기 기준 미달
최근 발표된 IQAir의 '세계 공기질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단 13개국만이 안전한 공기를 호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초미세먼지(PM2.5) 권고 기준을 충족하는 국가가 극히 드물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유럽에서는 이 13개국 중 3개국이 포함되었다.
인도,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로 지목
이번 보고서는 특히 인도의 심각한 대기 오염 문제를 지적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적 노력이 시급함을 시사했다.
*출처: Euronews (2026-03-24)*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