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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 WHO 321건 확인 보고
세계보건기구(WHO)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발병이 선언된 이후 321건의 확진 사례와 116건의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번 에볼라 확산으로 48명이 사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 현황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6월 2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5월 15일 에볼라 발병이 선언된 이후 총 321건의 확진 사례와 116건의 의심 사례가 기록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에볼라 발병은 분디부교(Bundibugyo) 바이러스 변종에 의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4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WHO의 대응 및 지원 계획
WHO는 콩고민주공화국 내 에볼라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현지 감시 활동 강화, 접촉자 추적 그리고 임상 준비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는 발병 초기부터 신속하게 대응하여 추가적인 확산을 막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출처: YouTube: CGTN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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