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미국#트럼프

원본 기사

This is a ‘GROWING THREAT’ to the homeland, GOP senator warns
YouTube: Fox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17일 PM 03:30
기사

민주당, 국토안보부 예산 인질 삼아…'테러 위협' 증가 우려

민주당이 국토안보부(DHS) 예산 지원을 보류하면서 테러 위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DHS 개혁에 동의했지만, 민주당은 이민세관집행국(ICE) 폐지 요구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Tue Mar 17 2026

DHS 예산 갈등과 국내 테러 위협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공습 이후 미국 본토에서 4건의 테러 공격이 발생하며 안보 위협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국토안보부(DHS) 예산 지원을 인질로 삼아 정치적 대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HS는 9.11 테러 이후 테러 방지를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현재 자금 부족으로 인해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NN조차 DHS 재개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이민세관집행국(ICE) 폐지를 주장하며 예산안 통과를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주 상원의원 데이브 매코믹은 이를 '정치적 연극'이라고 비판하며, 해안경비대, 교통안전청(TSA), 사이버 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 비밀경호국 등 DHS 산하 기관들의 예산 부족이 국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의 '순수 정치' 비판과 개혁 노력

매코믹 상원의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ICE의 논란이 되는 전술을 개혁하고, 요원들에게 바디캠과 훈련을 제공하는 등 민주당이 요구하는 개혁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예산 지원을 거부하는 것은 '순수한 정치' 행위이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 없이 단지 정치적 이득을 위해 대립을 지속하려 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안보 위협이 커지는 시기에 DHS의 기본적인 임무 수행을 방해하여 미국의 안전을 더욱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출처: YouTube: Fox News (2026-03-17)*

공유 Facebook X 이메일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