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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의원, DHS 국토안보부 예산 편성 및 이민 정책 문제점 지적
DHS의 부실 관리와 이민 정책 비판
미국 하원의원인 매거지너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DHS)가 심각하게 잘못 관리되었으며, '완전한 혼란' 상태였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어린이, 임산부, 재향군인, 심지어 미국 시민까지 부당하게 구금 및 추방되었고, 코리 르완도프스키와 톰 홀먼 등 전직 고위 관리들의 부패 의혹을 언급하며 납세자들의 돈이 부적절하게 사용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그는 미국인들이 이러한 상황에 분노하고 있으며, DHS에 더 많은 예산을 주더라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ICE 개혁 및 DHS 예산 편성 촉구
매거지너 의원은 이민세관집행국(ICE)이 다른 법 집행 기관처럼 영장과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로자 델로로 의원의 법안을 통과시켜 TSA, FEMA, 해안경비대 등 ICE를 제외한 DHS의 다른 부서에 대한 예산 지원을 즉시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현재 바이든 행정부가 민주당과의 합의를 거부하고 있으며, 공화당 역시 이에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매거지너 의원은 ICE에 대한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계속 투입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강조하며, 국민들이 원하는 개혁을 위한 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경 안보 부재에 대한 공화당 비판
공화당 의원인 플루거 의원은 민주당이 국경 안보에 대한 청문회를 단 한 번도 개최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조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 아래 1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미국으로 유입되었고, 라켄 라일리와 조슬린 눙가리의 살해 사건을 언급하며 국경 정책의 실패가 비극적인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플루거 의원은 민주당이 '법치'를 믿지 않으며, 바이든 행정부의 '완전히 개방된 국경'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공화당이 DHS 전체에 대한 예산 지원을 세 번째로 표결할 것이라며, 민주당의 '반대' 표결을 비판하고 국경 보안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정한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YouTube: PBS NewsHour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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