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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트럼프 18억 달러 '반무기화' 기금 부패 의혹 제기
민주당 하원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7억 7,600만 달러 '반무기화' 기금에 대해 '가장 부패한 행위 중 하나'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공화당에 기금 저지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
트럼프 '반무기화' 기금 관련 논란
민주당 소속 로버트 가르시아 하원 의원(캘리포니아)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안한 17억 7,600만 달러 규모의 '반무기화' 기금을 두고 '그가 행한 가장 부패한 일들 중 최고'라고 비판했다.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가르시아 의원은 이 기금에 대한 공화당의 견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주 의회 복귀와 함께 공화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금을 저지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지고 있다.
추가 논의 사항
가르시아 의원은 '반무기화' 기금 외에도 뉴저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집행국(ICE) 구금 시설 반대 시위와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서류에 대한 팸 본디 전 법무장관의 의회 인터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와 같은 사안들은 현재 미 의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요 쟁점들이다.
*출처: YouTube: MSNBC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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