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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그레스당 케라, 인도 총리 선거 유세에만 집중 비판
콩그레스당 파완 케라는 인도 총리가 아삼 선거 유세에만 집중하며 LPG 부족, 중동 위기와 같은 국가적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선거 유세에 대한 비판
콩그레스당 지도자 파완 케라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그의 내각이 아삼 선거 유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모디 총리, 아미트 샤 내무부 장관, 히만타 비스와 사르마 아삼 주 총리가 주도하는 적극적인 선거 운동이 국민의 실질적인 문제들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LPG 부족 사태와 서아시아 전쟁으로 인한 위기 등 국가적 현안에 대한 정부의 무관심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국민의 삶에 집중하는 콩그레스당
케라는 콩그레스당이 야당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보다 국민의 삶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LPG 소비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것이 콩그레스당의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케라는 총리가 델리에서 LPG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서아시아 전쟁으로 인한 위기에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선거 승리 후 아삼을 잊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의 아야톨라 암살에 대한 정부의 침묵을 비판하며, 정부가 엡스타인 일당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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