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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총리 발렌 샤 인도 방문, 외교부 협의 후 최종 확정
네팔 외교부 장관은 발렌 샤 총리의 인도 방문 일정이 양국 외교부 간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인도 총리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네팔 총리 인도 방문 일정 조율
네팔 외교부 장관은 발렌 샤 네팔 총리의 인도 방문이 양국 외교부 간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네팔 총리를 인도로 초청했으며, 샤 총리는 초청을 수락한 상태다. 그러나 네팔 정부는 아직 방문 날짜와 일정을 확정하지 못했다.
양국 관계 강화 및 의제 논의
네팔 대사 샹카르 프라사드 샤르마는 발렌 샤 총리의 인도 방문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양국 간의 교역, 연결성, 에너지, 인프라 등 구체적인 협력 분야에 대한 양해각서(MOU) 체결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외교부 장관은 모리셔스에서 열린 제9차 인도양 컨퍼런스에서 S. 자이샹카르 인도 외교부 장관과 만나 샤 총리의 방문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양국 간에는 약 40개의 협력 메커니즘이 존재하며, 이 중 일부는 현재 비활성화 상태다.
*출처: YouTube: WION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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