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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에이스, 잉어 연못에서 '물고기 스파' 즐겨
마카티 시티의 한 잉어 연못에서 골든 리트리버 '에이스'가 물고기들의 발 마사지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주인의 말에 따르면, 에이스는 처음에는 우연히 발을 물에 담그게 된 이후 이 '물고기 스파'에 중독되었다고 합니다.
특별한 '물고기 스파' 즐기는 견공
필리핀 마카티 시티에서 골든 리트리버 '에이스'가 잉어 연못에서 특별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 속 에이스는 연못가에 엎드려 앞발을 물속에 담그고 있으며, 여러 마리의 잉어들이 다가와 에이스의 발을 부드럽게 쪼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마치 사람이 받는 '피시 스파'와 유사해 보입니다.
우연히 시작된 특별한 취미
에이스의 주인인 카이(Kahyi) 씨에 따르면, 에이스는 처음에는 우연히 발을 연못 물에 담그게 되었고, 이때 물고기들이 다가와 발을 자극하면서 '피시 스파'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 에이스는 이 연못을 방문하는 것을 즐기게 되었고, 이제는 이 특별한 경험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고 카이 씨는 전했습니다. 에이스는 평소 운동 삼아 잉어 연못 주변을 산책하곤 합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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