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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못 한다' 오세훈 또 등록 거부…'당 변화 조짐 없어'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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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못 한다' 오세훈 또 등록 거부…'당 변화 조짐 없어'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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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12일 P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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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공천 등록 또 거부…장동혁 대표 압박 지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공천 등록을 재차 거부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당의 변화를 촉구했다. 그는 선거에는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Thu Mar 12 2026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공천 등록 또 거부…당 변화 촉구

오세훈 서울시장국민의힘이 공천 접수 기간을 하루 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공천 등록을 거부했다. 오 시장은 당 지도부를 향해 강력한 당의 변화혁신을 요구하며, 현재 상태로는 선거를 제대로 치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혁신 선대위를 조기에 출범시키고 인적 쇄신을 단행하는 것이 당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당 지도부를 직접 만나 간곡히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답을 얻지 못했다고 전했다.

당내 갈등 심화…'무소속 출마'에는 선 그어

오 시장은 공천 등록은 거부했지만, 이번 선거에는 반드시 출마할 것이라고 밝히며 무소속 출마불출마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이는 당 지도부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면서도 선거 참여 의지를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리위원회에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당내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고성국 윤민우 살리고 한동훈 징계 취소 복당 막으려는 얕은 수’”라고 지적했으며, 나경원 의원도 “정당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며 장 대표의 대응에 우려를 표했다.

*출처: YouTube: JTBC News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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