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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이정현, 첫 행보로 '서울 추가공모'...오세훈 참여 미지수 / YTN
YouTube: YTN youtube.com
🕐 2026년 3월 15일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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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서울시장 추가 공모…오세훈 참여 미지수

사의를 표명했던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이틀 만에 복귀했으며, 장동혁 대표의 전권 약속에 따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참여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Sun Mar 15 2026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복귀와 장동혁 대표의 전권 약속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공천 과정에서의 이견으로 사의를 표명한 지 29일 만에 전격 복귀했습니다. 휴대전화까지 끄고 잠행에 들어간 지 이틀 만입니다. 이 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며, 장동혁 대표가 공천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와 다시 직을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하루 전 이 위원장에게 '혁신 공천'을 완성해달라며 SNS를 통해 복귀를 공개 요청했고, 이후 밤늦게 경기도 모처에서 만남이 성사되어 설득 끝에 이 위원장이 마음을 돌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전권을 위임받은 만큼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고 '혁신 공천'을 속도감 있게 밀어붙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 및 오세훈 시장의 참여 여부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첫 행보로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을 콕 집어 당의 소중한 자산이자 중요한 지도자인 만큼 꼭 신청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재공모는 흔한 일은 아니지만, 오 시장의 참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 측은 공관위 일정을 존중하면서도, 앞서 요구했던 혁신 선대위 출범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 측은 당장 선대위 구성이 어렵더라도 지도부 차원의 전향적인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장동혁 대표 측은 여전히 말을 아끼고 있어 오세훈 시장추가 공모 참여 여부혁신 공천의 내용물은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있습니다.

*출처: YouTube: YTN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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