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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트럼프 방중' 계획 유지 가능성 시사…미중 관계 기대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미국의 이란 공격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계획이 유지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의 잠재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방중 계획 유지 가능성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일요일,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중 양국 관계가 '큰 한 해'를 맞이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계획이 여전히 유효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당초 3월 31일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란 사태와 중국의 입장
지난달 미국과 이스라엘 군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개시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란은 중국의 주요 전략적 동반자이자 석유 공급국이다. 중국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러한 행동이 국제법을 위반했다고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출처: SCMP China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