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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이란 분쟁 언급 및 중남미 정상회담 주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미-이란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중남미 정상들과 '미주 방패' 정상회담을 주최해 역내 안보 및 중국 견제 방안을 논의했다.
트럼프, '미주 방패' 정상회담 주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고조되는 미국-이란 분쟁에 대해 발언했다. 이와 함께 플로리다에서 중남미 정상들을 초청, '미주 방패(Shield of the Americas)'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주요 의제는 역내 안보 강화, 이민 문제, 조직 범죄 대응 협력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중남미 연대를 통한 미국의 외교 방향성을 강조했다.
서반구 영향력 강화 및 중국 견제
이번 '미주 방패' 회담은 미국이 서반구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미국은 중남미 지역 내 중국의 경제·정치적 입지 확대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 정상들은 역내 안정과 번영을 위한 협력에 공감하며, 안보 위협과 불법 이민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