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AI#미국

원본 기사

川普為何突把矛頭指向阿曼?WSJ:美伊協議難產、認定其暗助伊朗、戰爭需要代罪羔羊| 國際焦點
川普為何突把矛頭指向阿曼?WSJ:美伊協議難產、認定其暗助伊朗、戰爭需要代罪羔羊| 國際焦點
太報 TaiSounds taisounds.com
🕐 2026년 8월 18일 PM 05:12
기사

트럼프, 오만에 '호르무즈 협상 훼방 말라' 경고…WSJ '협상 난항의 희생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호르무즈 해협 공동관리 협상을 방해하지 말라며 오만을 위협, WSJ는 협상 교착의 희생양이라 분석했다.
Tue Aug 18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공동관리 방안을 협의하는 가운데, 협상을 방해하면 오만도 폭격하겠다고 경고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이란 협상이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 트럼프 정부가 오만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만 향한 이례적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공동관리 방식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중재 역할을 해온 오만을 향해 훼방 놓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렇지 않으면 오만도 초토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오만은 그동안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대화 채널을 유지해온 대표적 중재국으로 꼽혀왔다.

미·이란 협상 교착, 오만이 대체양으로

WSJ에 따르면 미국 정부 내 일부 관료들은 오만이 실질적으로 미국이 아닌 이란을 돕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합의가 좀처럼 타결되지 않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실패의 책임을 오만에 전가하려 한다는 것이다. WSJ는 전쟁 국면에서 흔히 필요해지는 희생양 찾기의 일환으로 이번 경고를 해석했다.

*출처: 太報 TaiSounds (2026-08-18)*

공유 Facebook X 이메일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