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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캄보디아 나가월드FC행…김영광 '또 나가 버리고' 일침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이임생이 캄보디아 나가월드FC로 떠나자, '홍명보 나가'로 유명한 전 국가대표 김영광이 특유의 언어유희로 또 한 번 일침을 날렸다.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이임생의 캄보디아 '나가월드FC' 이적 소식이 전해지자,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특유의 언어유희로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나가'의 귀환
김영광은 앞서 홍명보 당시 대표팀 감독을 향해 '홍명보 나가'를 외쳐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엔 이임생의 캄보디아 나가월드FC 행이 알려지자 '이임생도 나가 버리고~'라고 언급하며 '나가'라는 단어를 절묘하게 다시 활용했다. 클럽명과 '물러나다'는 뜻의 동음이의어를 엮은 것이다.
이임생의 협회 이후 행보
이임생은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직을 떠난 뒤 캄보디아 프로구단 나가월드FC 합류를 선택했다. 한국 축구 행정 핵심 인사가 동남아 무대로 향하는 이례적인 행보인 만큼,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영광의 한마디는 이 상황을 가볍게 꼬집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출처: YouTube: JTBC News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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