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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때 '직관'한 최지만 선수, 이젠 나랑 동기라니…' 축구 유망주 → '1R 유력' 특급 좌완으로 변신한 이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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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때 '직관'한 최지만 선수, 이젠 나랑 동기라니…' 축구 유망주 → '1R 유력' 특급 좌완으로 변신한 이유 [인터뷰]
조선일보 chosun.com
🕐 2026년 7월 1일 PM 06:07
‘고교·대학 올스타전 MVP' 박근서 앞세운 서울디자인고, 신생팀 수원야구단 8대6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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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MVP' 박근서 앞세운 서울디자인고, 신생팀 수원야구단 8대6 제압
조선일보 chosun.com
🕐 2026년 7월 1일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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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망주서 야구 특급 좌완으로…고교야구 1R 유력 박근서 조명

축구 유망주였던 박근서 선수가 아버지 권유로 야구로 전향, 현재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유력 투수로 성장했다. 서울디자인고는 박근서의 활약으로 청룡기 32강에 진출했다.
Wed Jul 01 2026

박근서, 축구 유망주에서 야구 에이스로 전향

한때 촉망받는 축구선수였던 박근서 선수가 아버지의 권유로 야구에 입문한 뒤, 현재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한 특급 좌완 투수로 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박 선수는 어린 시절 최지만 선수의 경기를 '직관'하며 야구에 대한 흥미를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전향은 한국 스포츠 유망주들이 다양한 종목을 거쳐 재능을 발휘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청룡기 대회서 서울디자인고 32강 진출 견인

박근서 선수가 에이스로 활약 중인 서울디자인고는 지난 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1회전에서 수원야구단을 8대6으로 꺾고 2회전(32강)에 진출했다. 서울디자인고는 박근서의 왼손 투구를 앞세워 지난해 창단한 신생팀을 연장 10회 접전 끝에 제압하며 승리했다. 이번 대회는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고교 야구 유망주들이 기량을 선보이는 중요한 무대다.

*출처: 조선일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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