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미국#AI

원본 기사

홀란 결승골 앞세운 노르웨이 16강 진출…브라질과 8강행 대결
📰
홀란 결승골 앞세운 노르웨이 16강 진출…브라질과 8강행 대결
한겨레 hani.co.kr
🕐 2026년 7월 1일 AM 08:02
2골 터트린 음바페, 메시와 공동 선두...프랑스, 스웨덴 완파하고 16강行
📰
2골 터트린 음바페, 메시와 공동 선두...프랑스, 스웨덴 완파하고 16강行
조선일보 chosun.com
🕐 2026년 7월 1일 AM 07:55
기사

음바페-홀란 맹활약, 프랑스-노르웨이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킬리안 음바페의 2골과 엘링 홀란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프랑스와 노르웨이가 각각 스웨덴과 16강전에서 승리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Tue Jun 30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킬리안 음바페엘링 홀란드가 맹활약하며 각자의 팀을 16강으로 이끌었다. 두 선수의 뛰어난 득점력은 각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들이 순항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8강행 견인

조선일보에 따르면, 킬리안 음바페가 2골을 터트리며 프랑스가 1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르며 '우승 후보 0순위' 프랑스의 에이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프랑스의 강력한 경기력은 대회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위협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홀란 결승골로 노르웨이도 8강 합류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엘링 홀란드의 결승골을 앞세운 노르웨이 역시 16강에 진출하며 8강행을 확정 지었다. 노르웨이는 8강에서 '축구 강국' 브라질과 맞붙을 예정이어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홀란드의 득점력은 노르웨이가 강력한 팀들을 상대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출처: 한겨레, 조선일보 (2026-06-30)*

공유 Facebook X 이메일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