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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클라우드, 우원즈커와 물리 AI 인프라 구축 전략적 협력
텐센트 클라우드는 우원즈커(無問智科)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고, 물리 AI 인프라를 공동으로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체화형 인공지능(Embodied AI) 기술의 발전과 실제 세계 적용 가속화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체화형 AI 컴퓨팅 파워와 데이터 통합 폐쇄 루프 인프라를 구축하며, 이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AI 기술 생태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화형 AI 기술 개발 및 응용 가속화
이번 협약에 따라 텐센트 클라우드와 우원즈커는 체화형 AI 기술 연구 개발, 시나리오 구현 및 생태계 구축 등 다방면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우원즈커의 범용 물리 AI 데이터 기반인 '우인(無垠)'과 텐센트 혼원 대형 모델 기술, 그리고 우원즈커의 가상-현실 융합 폐쇄 루프 기술을 결합하여 체화형 AI의 기준이 되는 응용 사례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러한 협력은 미래 로봇 및 자율 시스템 개발에 중요한 진전을 가져올 수 있으며,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협력 기회나 경쟁 환경 변화를 의미할 수 있다.
AIGC 분야 협력 및 기술 돌파 지원
양사는 AIGC(AI Generated Content) 분야에서도 협력을 심화할 방침이다. 텐센트 클라우드의 글로벌 컴퓨팅 파워 및 스토리지 역량과 우원즈커의 데이터 처리 및 시뮬레이션 툴체인 강점을 활용하여 체화형 AI 기술의 돌파와 규모화된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텐센트 클라우드는 우원즈커에 컴퓨팅 파워 지원과 함께 시나리오 생성 대형 모델, 시나리오 이해 대형 모델 기능을 제공하여 데이터 처리 효율성과 시뮬레이션 정확도를 더욱 최적화할 계획이다. 이는 한국의 AI 스타트업 및 연구 기관들에게도 새로운 기술 표준과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피지컬AI 분야의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출처: AASTOCKS.com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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