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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물리적 AI 개발 도구 공개…로봇·자율주행 지원 강화
엔비디아가 GTC 타이베이 및 컴퓨텍스에서 로봇, 자율주행 등 물리적 AI 개발을 위한 오픈소스 에이전트 기술 및 도구를 발표했다. 이는 개발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물리적 AI 위한 오픈소스 도구 공개
엔비디아(NVIDIA)는 GTC 타이베이 및 컴퓨텍스 행사에서 로봇, 자율주행 차량, 시각 AI, 산업용 디지털 트윈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 물리적 AI 기술 및 도구를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도구들이 대규모 물리적 AI 워크플로우 구축에 드는 비용, 시간, 복잡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AI 에이전트 툴킷 통한 개발 가속화
새롭게 발표된 기술들은 NVIDIA Agent Toolkit의 일부로 제공되며, AI 에이전트가 로봇, 자율주행차(AV), 공장 및 실험실의 데이터 생성, 시뮬레이션, 훈련, 평가 및 배포 파이프라인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는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운송, 제조, 헬스케어, 로봇 공학을 변화시킬 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는 라이브러리, 모델, 프레임워크를 에이전트 호출 가능한 도구로 전환하여 전체 물리적 AI 스택을 에이전트에 최적화하고 있다. 특히 코스모스 3(Cosmos 3)는 물리적 AI를 위한 프론티어 파운데이션 모델로, 비디오와 텍스트를 이해하고 중요 정보를 식별하며, 물리적으로 정확한 시뮬레이션과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출처: The Robot Report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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