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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o-FastLabel, 'VLA 모델 개발 훈련 프로그램' 시작
ugo와 FastLabel이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ugo Pro R&D 모델'을 활용한 VLA 모델 개발 훈련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피지컬 AI 개발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ugo-FastLabel, VLA 모델 훈련 프로그램 출시
ugo와 FastLabel은 기업 및 연구기관의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 개발 초기 단계 지원을 위해 'ugo VLA 모델 개발 훈련 프로그램 powered by FastLabel'을 공동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인 'ugo Pro R&D 모델'을 활용하며, 태스크 설계부터 모방 학습 데이터 수집, 데이터 품질 관리, VLA 모델 미세 조정, 실제 로봇 평가 및 보고까지 전 과정을 아우릅니다. 이를 통해 기업 내 피지컬 AI 관련 지식 축적을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피지컬 AI 도입 장벽 해소 및 개발 인재 양성
최근 저출산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현장 업무의 효율화와 무인화가 중요해지면서, 다양한 현장 조건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피지컬 AI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봇 장비 조달, 모방 학습 데이터 수집, 모델 개발 및 실기 평가 환경 구축 등 초기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ugo와 FastLabel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이 피지컬 AI 도입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로봇 실기와 데이터 기반, VLA 모델 개발 및 평가, 강의 등을 통합한 훈련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이는 기업이 실제 로봇을 통한 개발 및 검증 과정을 경험하며 피지컬 AI의 잠재력과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국내 AI 로보틱스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ugo.plus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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