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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안 비행기 추락 사고, 탑승자 11명 전원 '기적적' 구조
미국 플로리다 연안에서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탑승자 11명 전원이 해상에서 구조됐다. 이들은 5시간 동안 구명정에 머물렀으며, 미 공군 예비군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되었다.
플로리다 해안 비행기 추락, 전원 생존
지난 화요일 플로리다 중부 해안에서 발생한 개인 비행기 추락 사고로 탑승했던 11명 전원이 생존했으며, 사고 후 수 시간 만에 구조되었다고 미 해안경비대와 미 공군 관계자들이 수요일 밝혔다. 이들은 바다에 추락한 비행기에서 구명정을 이용해 구조를 기다렸다.
미 공군 예비군팀의 '기적적' 구조 작전
사고 다음 날 브리핑에서 구조 작전에 참여한 미 공군 엘리자베스 피오와티 소령은 "모든 사람이 살아남은 것은 꽤 기적적인 일"이라고 언급했다. 사고기는 쌍발 터보프롭 비행기였으며, 구조팀은 이들을 5시간 만에 안전하게 구출했다.
*출처: SCMP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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