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이란전 정보 유출에 불만…사법부 적극 수사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개시 후 발생한 정보 유출에 불만을 표하며, 토드 브랜치 사법장관 대행에게 기자 기록 소환장 발행을 지시하는 등 사법부의 적극적인 수사를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전 정보 유출에 불만 표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월, 이란과의 전쟁이 시작된 후 언론에 잇따른 정보 유출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불만을 제기했다. 이 같은 불만은 토드 브랜치 사법장관 대행에게 전달되었으며, 여러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사법부는 이에 따라 정보 유출 수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한 보도 기사 묶음에 '반역'이라는 메모를 붙여 브랜치 대행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법부의 적극적인 수사 움직임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브랜치 대행은 특히 국가 안보 관련 기밀성 높은 기사를 작성한 기자들의 기록을 대상으로 하는 소환장을 발행할 것을 약속했다. 사법부 고위 관계자들은 수사 협의를 위해 국방부 관계자들과도 회담을 가졌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사법부가 정보 유출에 대한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출처: 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 (2026-05-11)*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