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후쿠오카 오무타시서 크레인차 전도, 작업자 1명 철판에 깔려 사망
오늘 오전 후쿠오카현 오무타시에서 크레인차가 전도되어 약 600kg 철판에 깔린 65세 남성 작업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전도 방지 장치의 함몰 여부를 조사 중이다.
크레인차 전도, 65세 남성 사망
오늘 오전 8시경 후쿠오카현 오무타시에서 크레인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처에서 작업 중이던 회사 임원 아오키 미치히로 씨(65)가 크레인차에서 떨어진 철판 2장(약 600kg)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이 확인되었다. 사고 현장은 대형 축전지 설치 예정지로, 크레인차는 차체 고정을 위해 약 17톤의 철제 추를 매달고 작업 중이었다.
전도 방지 '아우트리거' 함몰 확인
경찰 조사 결과, 크레인차의 전도 방지용 다리인 '아우트리거' 1개가 노면에 함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크레인차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균형을 잃어 전도된 것으로 보고, 당시의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5-08)*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