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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 '훔친 물건 값' 물어본 20대 남성들 체포
일본에서 20대 남성 두 명이 창고에 침입해 체인톱 등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훔친 물건의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챗GPT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훔친 체인톱 가치 문의에 챗GPT 활용
올해 1월, 군마현의 한 창고에 침입해 체인톱 등을 훔친 혐의로 나카노 유토 용의자(21)와 우라베 히로토 용의자(21)가 체포되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훔친 체인톱의 사진을 챗GPT에 업로드하고 '이것 얼마에 팔려?'라고 질문하며 중고 시세를 문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팔린 물건은 돈으로 바꾸고 팔리지 않는 물건은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용의 인정과 은밀한 지시 의혹
두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한 보안성이 높은 통신 앱을 통해 지시자로부터 지시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챗GPT를 이용해 도품의 가치를 알아보려 한 점이 현대적 수단 활용의 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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