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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야당 대표 청리원, 6월 미국 방문 추진…양안 관계 논의
대만 야당 국민당의 청리원 대표가 6월 미국 방문을 준비 중이다. 이는 지난달 시진핑 주석과의 회동 이후 정치적 동력을 활용하고, 양안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목적이다.
청리원 대표, 6월 방미 준비
대만 야당 국민당의 청리원 대표는 6월 중 미국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공산당 주석과 회동한 이후 얻은 정치적 동력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다. 청리원 대표는 이번 방미를 통해 워싱턴에서 대만해협 관련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새로운 로드맵' 통한 양안 안정화 모색
청리원 대표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기존 정당의 외교 활동을 넘어선 의제를 제시했다. 그는 양안 관계 안정을 위한 '새로운 로드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대만과 중국 간 관계에서 안정화를 모색하려는 청리원 대표의 전략적 접근을 보여준다.
*출처: SCMP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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