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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청리원 주석, 10년 만에 중국 본토 방문 시작
중국 국민당(KMT) 청리원 주석이 이끄는 대표단이 7일 상하이에 도착, 오는 일요일까지 본토 방문을 진행한다. 이는 10년 만에 국민당 주석이 본토를 방문하는 첫 사례이다.
국민당 대표단, 상하이 도착으로 본토 방문 시작
중국 국민당(KMT) 청리원 주석이 이끄는 대표단이 4월 7일 화요일 정오 상하이에 도착하여 중국 본토 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일요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장쑤성, 상하이, 베이징을 방문할 계획이다.
10년 만의 KMT 주석 본토 방문
이번 방문은 국민당 주석이 중국 본토를 방문하는 10년 만의 첫 사례로 기록된다. 이는 대만과 중국 본토 간의 관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YouTube: CGTN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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