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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드론 전력·AI 기반 과학화 경계 시스템 강화 추진
육군이 현대전 변화와 병역 자원 감소에 대응해 드론 전력 및 운용 능력 확충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최전방 과학화 경계 시스템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육군, 드론 전력 확충 및 AI 시스템 도입
육군은 변화하는 현대전 양상과 병역 자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 전력 및 운용 능력 확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최전방 과학화 경계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29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대상 정책 설명회에서 이러한 방침을 설명했다.
드론의 중요성 강조
김규하 총장은 설명회에서 "드론은 앞으로 개인 화기와 같은 개념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드론 전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드론의 주요 목적으로 감시, 정찰, 타격용 등을 제시했다. 이는 미래 전장에서 드론이 단순 보조 수단이 아닌 핵심 전투 자산으로 활용될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출처: 매일경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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