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이란 평화 회담 파키스탄 대표단 방문 취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 회담을 위한 파키스탄 대표단 방문을 취소했다. 트럼프는 '너무 많은 일'이라고 언급하며 불만을 표했다.
이란 평화 협상, 트럼프 결정으로 중단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차 평화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었던 대표단 일정을 취소했다. 이 대표단에는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 특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 소셜' 플랫폼을 통해 평화 과정이 '너무 많은 일'이라며 불만을 표명했다.
파키스탄 중재 협상 지속 의지 표명
이번 취소 결정은 이란의 아바스 아라크치 외무장관이 이슬라마바드를 떠나 오만으로 향한 시점에 이루어졌다. 아라크치 장관은 앞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회동했으며, 결과를 얻을 때까지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협상에 계속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미국 협상단과의 직접 대화는 배제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NYTimes World, YouTube: DW News (2026-04-25)*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