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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평화 회담 위한 파키스탄 특사 파견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너무 많은 이동과 비용'을 이유로 이란과의 평화 회담을 위한 특사단의 파키스탄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이란 특사단 파키스탄 방문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평화 회담을 위한 특사단의 파키스탄 방문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결정에 대해 '너무 많은 이동과 비용'이 든다는 점을 주된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는 비행기로 15시간씩 오가는 것이 불필요하며, '충분하지 않은' 문서를 받기 위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전화 소통 강조 및 협상 입장 재확인
트럼프 대통령은 대신 전화로 소통할 것이며, 이란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모든 '카드를 쥐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란은 사실상 '남아있는 군사력이 없고 지도자도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자들이 누구인지도 불확실하다고 덧붙이며, 특사단이 '국가 지도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만날 예정이었기 때문에 방문을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란과 관련하여 미국이 강한 협상 위치에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출처: YouTube: Reuters, SCMP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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