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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안보리 서기, '트란스니스트리아 내 러시아인 안전 위협' 주장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안보리 서기가 몰도바의 분리 지역 트란스니스트리아 내 러시아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트란스니스트리아 내 러시아인 안전 위협 주장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안보리 서기는 28일, 몰도바의 분리주의 지역인 트란스니스트리아 내 러시아 시민들의 안전이 현재 위협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의 발언은 해당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우크라이나 사태와의 유사성 지적
독일 마셜 기금의 정책 연구원인 로렌티우 플레슈카는 FRANCE 24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동부 우크라이나와 돈바스에서 사용했던 방식과 유사한 전략을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적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쇼이구 서기가 이러한 의도를 숨기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France24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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