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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왕푹 코트 화재 이재민, 로봇 동원해 소지품 수색 및 이웃에 감사
홍콩 왕푹 코트 화재 이재민들이 잔해 속에서 소지품을 찾고 있으며, 일부는 로봇을 활용하고 생명을 구해준 이웃에게 감사를 표했다. 중층 거주자들은 귀가 후 이사에 대한 의견이 엇갈렸다.
화재 현장 복귀 및 수색 활동
홍콩 왕푹 코트 화재 발생 후, 이재민들이 소실된 주택으로 돌아와 물품을 수색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로봇 장치를 이용해 잔해 속에서 기념품을 찾고 있으며, 다른 주민들은 화재 당시 생명을 구해준 이웃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특히 왕선 하우스 중층 거주자들은 화요일부터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으며, 짐을 꾸리고 작별 인사를 할 세 시간이 충분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이웃들의 영웅적 행동과 주민들의 반응
주민들은 화재 중 자신을 구해준 이웃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 거주자는 “이 기회를 빌려 문을 두드려 준 이웃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전하며 위급 상황에서 서로 도운 사례를 언급했다. 이재민들은 여전히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집에서 귀중한 물품들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로봇의 활용은 이러한 수색 작업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SCMP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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