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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보르노주 몽구노서 테러 공격…지휘관 포함 7명 사망
나이지리아 합동 태스크포스 소속 지휘관과 군인 6명이 보르노주 몽구노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을 격퇴하던 중 매설 폭발물로 사망했습니다.
보르노주 테러 공격 발생
나이지리아 합동 태스크포스(Joint Task Force)는 월요일 보르노주 몽구노(Monguno)에서 테러리스트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딘 카이 작전(Operation HADIN KAI)을 수행하던 부대는 공격을 성공적으로 격퇴했으며, 테러리스트들은 후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휘관 1명과 군인 6명이 사망했습니다.
사상자 발생 및 군의 대응
군 당국은 사니 우스만(Sani Usman) 중령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테러리스트들이 후퇴하는 과정에서 지휘관이 전선으로 이동하여 상황을 파악하던 중 즉석폭발물(IED)이 폭발하여 차량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지휘관과 함께 6명의 용감한 군인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군은 해당 지역의 통제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작전을 수행 중입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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