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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원 유닛 미션' 제안…에너지 효율 통해 64억 루피 절감 기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팍 샤르마는 가구당 매일 1유닛의 전력 절약을 목표로 하는 '원 유닛 미션'을 제안했다. 이 미션이 성공하면 1280억 유닛의 에너지 절감과 64억 루피의 경제적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원 유닛 미션'의 경제적 효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도의 디팍 샤르마 존 사장 겸 MD & CEO는 가정당 매일 1유닛의 전력을 절약하는 '원 유닛 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샤르마 사장은 인도 전역의 모든 가구가 이 목표를 달성할 경우, 연간 총 1280억 유닛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60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탄소 상쇄 효과를 가지며, 64억 루피의 경제적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정된다.
환경 및 사회적 파급효과
디팍 샤르마는 이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을 통한 기술 발전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원 유닛 미션'은 단순히 에너지 절약을 넘어 환경 보호와 가계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포괄적인 움직임으로, 대중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샤르마 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NDTV와 함께 추진하는 '그린 요다'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효율 기술을 널리 보급하고, 국민들이 이 미션에 동참하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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