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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비하르주 사원서 압사 사고 발생, 최소 8명 사망
인도 비하르주 날란다 지구의 마 쉬틀라 사원에서 종교 행사 중 압사 사고가 발생해 여성 8명이 사망하고 12명 이상이 부상당했습니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피해자 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보상을 발표했습니다.
마 쉬틀라 사원 압사 사고 발생
인도 비하르주 날란다 지구의 마 쉬틀라 사원에서 종교 행사 중 압사 사고가 발생하여 최소 8명의 여성이 사망하고 12명 이상이 부상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힌두교 차이트라 월의 마지막 화요일에 수많은 신자들이 기도를 올리기 위해 몰리면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사원 주변은 엄청난 인파로 혼란스러웠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총리 위로 및 보상 발표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이번 사고에 대해 '깊이 고통스럽다'고 밝히며, 희생자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했습니다. 또한, 사망자 가족에게는 총리 국민구호기금에서 각각 20만 루피(약 326만원)를, 부상자들에게는 각각 5만 루피(약 81만원)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현장에서는 구급대원과 경찰이 부상자들을 돕고 있으며,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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