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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으로 잘못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으로 잘못 언급하며 실수를 정정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그는 이란과의 협상 과정을 설명하며 이 발언을 했다.
호르무즈 해협 발언 실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연설에서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으로 잘못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 같은 실언을 했으며, 즉시 스스로 정정하며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란이 과거 '8척의 유조선'을 보냈고, 이후 '2척을 추가'해 총 10척을 보낸 사실을 언급하며 협상이 진행 중임을 시사했다.
이란과의 협상 상황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자신들의 '허위 진술'을 만회하기 위해 추가 유조선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이란과 협상 중이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실언을 '끔찍한 실수'라고 표현하며, 언론이 이를 '우연한 발언'으로 보도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자신에게는 '우연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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