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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미 피고, '통일교 없었으면 사건 없었다' NHK 서면 답변
아베 전 총리 총격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야마가미 데쓰야 피고가 NHK 서면 취재에 응해 '통일교가 없었다면 애초에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야마가미 피고, NHK 서면 취재 응해
아베 신조 전 총리 총격 사건으로 살인 등의 혐의를 받고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야마가미 데쓰야 피고가 NHK의 서면 취재에 응했다. 야마가미 피고는 어떤 지원 제도가 있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지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통일교'가 사건의 근본 원인 주장
야마가미 피고는 질문에 대해 "그런 것은 없다. 통일교가 없었다면 애초에 (사건이)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야마가미 피고가 이번 사건의 주요 원인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과 연관 지어 생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출처: NHK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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