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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지레' 이용해 주유소 사무실 침입, 현금 500엔 절도
오사카부 가난초의 한 주유소 사무실에 두 명의 남성이 침입하여 레지에 있던 약 500엔의 현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쇠지레 같은 도구로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했으며, 경찰은 현재 절도 사건으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주유소 사무실 침입 및 절도 사건 발생
지난 2026년 3월 25일 오전 4시 30분경 오사카부 가난초에 위치한 요시다 석유 가난초 SS 주유소 사무실에 두 명의 남성이 침입했습니다. 이들은 쇠지레와 유사한 도구를 사용하여 사무실의 유리문을 부수고 잠금장치를 해제한 뒤 내부로 진입했습니다. 침입자들은 사무실 내부를 뒤졌으며, 레지에서 현금 약 500엔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피해 상황 및 경찰 수사
주유소 점주에 따르면, 침입 당시 레지에는 큰 금액의 돈이 보관되어 있지 않아 피해 금액은 적었습니다. 하지만 사무실 내부는 심하게 어지럽혀져 있었고, 특히 유리 파편이 넓게 흩어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절도 사건으로 보고 현재 두 명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용의자들은 범행 후 도주 중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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