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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훈련사 신종 직업으로 부상…상하이서 1만 명 자격증 취득
중국에서 인공지능(AI)을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며 'AI 훈련사'가 새로운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상하이에서만 지난해 1만 명 이상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중국의 AI 훈련사 육성 현황
중국이 인공지능(AI)을 전략 산업으로 적극 육성하는 가운데, 새로운 직업인 'AI 훈련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관영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AI 훈련사는 AI 제품이 실제 환경에 적용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는 신흥 직업이다.
상하이의 AI 훈련사 자격증 취득 열기
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상하이시에서는 총 1만 6,300명이 AI 훈련사 직업 기능 등급 평가에 참여했다. 이 중 1만 900명이 평가를 통과하여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에는 단순한 데이터 주석 작업과 효과 평가 위주였던 AI 훈련사의 업무 범위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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