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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울렛, 냉동식품 및 가구 '담는 만큼' 할인 행사 화제
일본의 한 아울렛에서 냉동식품과 가구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담는 만큼'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냉동식품은 1,500원에 무제한, 가구는 차량에 실리는 만큼 반값에 판매된다.
냉동식품 '담는 만큼' 1,500원 행사
사이타마 이루마시에 위치한 39 아울렛 이루마점에서는 냉동식품을 1,500원에 봉투에 담을 수 있는 '담는 만큼' 행사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불규칙적으로 개최되며, 전날 SNS를 통해 공지된다. 한 참가자는 약 140엔 상당의 냉동 라면 25개를 포함, 총 32개의 냉동식품(약 5,700엔 상당)을 1,500원에 구매해 2~3주간의 식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치킨바와 노도구로 회 등 20종류 이상의 제품이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가구 '반값' 이벤트로 새 단장 기회
도쿄 하치오지시의 빅우드 타마뉴타운점에서는 가구를 차량에 실을 수 있는 만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가게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시작된 이 행사는 '문제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추첨제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새집으로 이사하는 커플은 약 45,000엔 상당의 식기장과 로 테이블을 반값에 구매했고, 다른 고객은 약 20만 엔 상당의 식기장과 긴 의자를 10만 엔에 구매하여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가구를 차에 실어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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